김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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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커머스, 인력 4천여명…헤어나올 수 없는 적자의 늪?

위메프는 이달 1일부터 배우 신민아를 모델로 기용한 TV광고를 시작했다. 올 4분기에만 마케팅 비용으로 400억원을 투입키로 했다. © News1<p>티몬, 위메프 등 국내 소셜커머스 업체들이 매년 적자에 허덕이고 있다. 출혈 경쟁을 벌이며 광고, 마케팅에 막대한 비용을 쏟아붓고 있어서다. 인건비가 많이 드는 사업구조가 근본적인 문제라는 지적도 잇따르고 있다.<p>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티몬의 현재 임직원수는 1200여명, 쿠팡과 위메프 직원은 각각 1300명, 1400명에 달한다. 오픈마켓인 G마켓과 옥션, G9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의 …

IoT 쑥쑥 크는데 느림보 '법'은 어찌하오리까

#직장인 A씨는 자동차에 오르자마자 네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입력한다. 비가 오는 탓에 교통체증이 심할 수 있는 날이지만, 네비게이션 안내대로 가니 늦지 않게 약속 장소에 도착했다. 자동차와 교통량을 측정해 분석하는 중앙시스템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받는 덕분이다. 약속 장소에 도착하자 스마트폰으로는 주변 맛집 소개 메일이 도착했다. 오늘만 사용가능하다는 쿠폰도 함께 왔다.<p>이같은 실시간 교통정보 안내는 이미 보편화됐을 정도지만, 자동차의 위치정보를 수집·분석해 활용하는 일은 위법으로 판단될 여지가 있다. 사물과 사람, 사물과 사람간 …

국내 클라우드 해킹에 무방비…기초적인 보안조치도 없어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10개중 5개 원시적 해킹에도 무방비<br>기본보안 설정(패스워드 반복 공격 방어)도 안 돼<br>브루트포스 공격에 의한 클라우드 해킹, 사용자 인지 어렵고 단 한번 유출로 대량피해<p>[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국내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기본적인 해킹공격에 취약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p>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장병완 의원(새정치민주연합·광주 남구)이 인터넷진흥원(KISA)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상위 클라우드 서비스 10개 중 5개인 50%가 지난달 할리우드 스타들이 당한 브루트포스 공격에 대한 보안 조치가 …

트위터, 美 정부에 “표현의 자유 침해말라” 소송 나서‥검열 논란 확산될 전망

[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업계의 대표주자 트위터가 미국 정부를 상대로 “헌법에 보장된 표현의 자유를 침해말라”는 소송을 제기했다.<p>트위터는 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 지방법원에 미국 정부의 사찰정보 요구가 과도하고 부당해서 헌법에 규정된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는 내용의 주장을 담은 소장을 제출했다.<p>트위터는 이를 통해 미국 정부는 ‘국가보안 서한(NSL)’이라는 이름으로 보내는 사용자 통신기록 조회 요구서나 해외정보감시법(FISA)에 따른 사용자 감청및 사찰 …

카카오 금융사업 도전 '맑음'…카카오페이에 카드사 모두 참여

지난달 25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KShop 2014'에서 ‘카카오페이’ 도입을 확정한 기업들이 현장 프로모션을 실시하고 있다. (LG CNS 제공) 2014.9.25/뉴스1 © News1<p>카카오페이에 대한 국내 신용카드사 대부분의 참여가 가시화되고 있다. 다만 보안 문제가 아직 숙제로 남아 이에 대한 해결이 향후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p>카카오페이는 카카오톡 어플리케이션에서 신용카드와 체크카드의 결제 비밀번호를 등록한 후 쇼핑몰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스마트폰에서 비밀번호만으로 지불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

카톡 대안, 해외 메신저는 안전한가? - 머니투데이 뉴스

메신저 감청에 대한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해외에 서버를 둔 해외 메신저를 이용하는 것이 국내 메신저를 이용하는 것보다 안전할까?<p>전문가들은 해외 메신저 역시 크게 안전하지 않다고 얘기하고 있다. 특히 고위 공무원, 경영자, 정치인 등 '공인'들의 경우, 해외 정보기관의 타깃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br>현재 국내의 사이버 검열 문제는 지난해 미국에서 불거진 비밀 전자감시 프로그램인 '프리즘(PRISM)'과 유사하다. 프리즘 프로젝트는 9.11 테러 이후 자국민의 안전보장을 이유로 미국 정부가 통화기록 수집에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