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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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톱10 브랜드] 커피브랜드 선호도 1위 스타벅스, 40대는 ‘이디야’ 더 좋아해 | | 뉴스 | 한경닷컴

[ 김아름 기자 ]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커피전문점은 글로벌 1위 커피 프랜차이즈 ‘스타벅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40대에서는 이디야가 스타벅스를 2배 가까이 앞섰다.<p>5일 ‘한경-리얼미터 코리아 톱10 브랜드’ 커피 프랜차이즈 선호도 조사에서 스타벅스는 2위 그룹을 멀찌감치 떨어뜨리고 여유있는 1위를 차지했다. 스타벅스는 총 16.5%의 지지를 얻어 2위 이디야와 3위 카페베네를 합친 선호도(17%)와 비슷한 표를 받았다.<p>특히 20~30대가 압도적인 지지를 보냈다. 20대의 27.2%, 30대의 30.9%가 …

노벨의학상에 투유유·캠벨·오무라…"말라리아 치료·기생충 연구에 기여" | 국제 | 뉴스 | 한경닷컴

중국인으론 첫 의학상 수상<br>"저개발국 질병 퇴치 공로"<p>2015년 노벨생리의학상은 저개발국가에서 유행하는 기생충 감염 원인을 밝혀내고 말라리아 치료법을 개발한 의학자에게 돌아갔다. 에볼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으로 저개발국가 풍토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노벨위원회가 세계 의학계에 이들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는 평가다.<p>투유유<p>스웨덴 카롤린스카의대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아일랜드 출신 미국인 윌리엄 캠벨 미국 뉴저지주 매디슨 드루대 교수(85), 오무라 사토시 일본 기타사토대 교수(80), …

해운대해수욕장의 야경

해운대해수욕장의 야경. 2015 ⓒ 김사익

서울 변두리가 늙어간다 | 사회 | 뉴스 | 한경닷컴

커버스토리<p>개발 안돼 젊은 층 떠나…대림2동 노인 증가율 최고<br>서울 노화 속도, 전국 평균의 2배 달해<p>서울의 변두리가 늙고 있다. 개발이 안 돼 낙후되면서 젊은 층이 떠나고 소득 수준이 낮은 노인들이 모여들고 있는 것이다.<p>지난 10년간 서울 423개 동 가운데 영등포구 대림2동, 강북구 번3동, 금천구 독산3동 등 변두리 28개 동(6.6%)에서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두 배 이상 증가했다. 노인인구 비율이 80~100% 늘어난 변두리 동도 100개(23.6%)에 달했다. 종로1가동과 여의도동, 대치1동 등 도심 또는 부도심 …

이력서·자소서 완벽정복 - ③자기소개서의 A to Z

<b>A - abstract(추상적인)</b><p>친구가 방학 때 다녀온 여행지를 설명하면서 ‘아름다웠다’는 말만 하면 같은 감정을 느낄 수 있겠는가? 구체적인 표현은 이야기에 감칠맛을 더한다. 한 문장씩 곱씹어보며 추상적인 표현은 없는지 점검하자. 숫자와 고유명사를 활용하면 수월하다.<p>…

`청년 고용절벽` 눈앞…늦출 수 없는 임금피크제

올해 7월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는 청년 20여명이 모였다.<p>`청년들은 일하고 싶다. 임금피크제 도입하라`, `임금피크제 피할 수 없는 선택` 등의 피켓을 든 이들은 청년단체들의 모임인 `임금피크제 도입 청년본부` 소속 회원들이었다.<p>이들은 "내년 정년연장 시행을 앞두고 청·장년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임금피크제 도입이 시급하다"며 임금피크제의 법제화를 촉구했다.<p>소수이긴 하지만 이들의 외침은 지금 청년들의 절박한 마음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 않아도 좁은 `취업 바늘구멍`이 정년 연장으로 더 좁아진다고 하니 울분이 …

"`삼포세대`, X세대보다 보수적으로 자산운용"

<b>예적금 선호하고 내집마련 의지 강해…투자자산 보유는 낮아<br>하나금융경영연구소 금융소비자 경향 조사</b><p>취업·결혼·출산을 포기했다는 의미에서 `삼포세대`로 불리는 한국판 `밀레니얼(millennials) 세대`가 자산 운용에서는 X세대나 베이비부머 세대보다 보수적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p>이들은 주식이나 펀드 등 투기성 자산보다는 예·적금에 투자하고 주택 보유를 선호하는 등 안전자산을 더 좋아했다.<p>주로 20~30대가 포진한 삼포세대는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를 말한다. 고속 성장기에 태어났지만 글로벌 …

글로벌 증시불안에 ELS 발끊기나

저금리·저성장 국면에서 대안 재테크 상품으로 인기를 끌었던 지수형 주가연계증권(ELS)이 최근 글로벌 증시 폭락으로 급격히 냉각되고 있다.<p>올해 들어 꾸준히 월평균 7조원 이상 발행됐던 지수형 ELS 발행액은 이달 들어 전월의 3분의 2, 상환액은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청약 미달로 ELS 발행을 철회하는 사례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p>2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달 들어 지난 25일까지 ELS 발행 총액은 4조9070억원으로 전월 7조4071억원 대비 66%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p>아직 4영업일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월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