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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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모터쇼의 스타들

<b>BMW</b><br>CONCEPT M8 GRAN COUPE <br>곧 데뷔할 M8 그란쿠페의 미리보기 버전이다. 커다란 키드니 그릴과 공기흡입구, 과격한 펜더 등 M8 쿠페(지난 데이토나 24시 경주에서 GTE 레이스카만 먼저 데뷔했다)와 몇몇 디자인적 특징을 공유하지만 헤드램프가 더 …

좋은 사람

레드 러플 드레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진주 드롭이어링은 본인 소장품 봄 햇살을 맞으며 회사 주위를 걷고 있는데 민한나에게 전화가 왔다. “조금 일찍 도착했는데 미리 가서 화장 좀 만질 수 있을까요?” 시계를 보니 오후 2시였다. 그녀와 만나기로 한 시간은 3시, …

왜 없어요?

<b>미니 컨트리맨 <br>센터 레일</b><br>2010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낸 1세대 미니 컨트리맨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뒷자리까지 이어지는 레일이 있었다. 센터콘솔이 바로 이 레일 위에 자리했는데 앞뒤로 밀 수 있어 미니다운 재치가 돋보였다. 미니는 센터 레일에 끼울 수 …

서부 최고의 총잡이

3단 기어에선 눈이 튀어나올 것 같은 속도감이 온몸을 감싸고, 4단 기어를 넣으면 창밖 풍경이 흐릿해진다. SF 영화의 ‘워프 이펙트’가 눈앞에 실제로 펼쳐지는 기분이다. 이번 특집을 통해 난 아주 빠른 차 여러 대를 탔다. 이 감상평이 결코 슈퍼카 초보자의 과장이 …

사골같은 그란투리스모

그야말로 사골이다. 사골(四骨)은 짐승, 특히 소의 네 다리뼈를 가리킨다. 사골 끓이는 날이면 몇 날, 며칠을 사골 국물에 밥을 말아야만 했다. 사골 국물은 끝이 없었다. 그란투리스모는 사골 같은 차다. 모델 교체한 지 11년(카브리오는 8년)이나 됐지만 아직도 모델 …

별별 에디션

<b>ROLLS ROYCE <br>WRAITH INSPIRED BY BRITISH MUSIC</b><br>전설적인 영국 뮤지션들을 기리기 위해 롤스로이스는 인스파이어드 바이 브리티시 뮤직 에디션이란 이름으로 9대의 레이스를 제작 중이다. 영국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아티스트들과 긴밀한 …

벤츠 G클래스의 새단장

메르세데스 벤츠가 1979년 출시 된 이후 처음으로 G 클래스의 새 단장을 시작했다. 가장 큰 목표 중 하나는 각진 상자를 닮은 SUV의 포장도로 주행 성능을 개선하는 것. 솔직히 말하면 꼭 필요한 조치였다. 기존의 G 클래스는 언제 만들어졌는지도 알 수 없는 …

XC90 T6 '5인승' 모델 출시 한 볼보 자동차

볼보 자동차 코리아가 자사의 플래그십 SUV인 ‘올 뉴 XC90 T6’의 5인승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p>올 뉴 XC90 T6 모멘텀 5인승 모델 판매 가격: 8,220만 원(VAT 포함)<p>이번 출시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

[영상] 페라리 포르토피노 국내 출시현장에서 인사드립니다.(Ferrari unveils Portofino in Korea)

안녕하세요? 모터피디 민철기입니다.<p>오늘은 저희가 좀 특별한 출시현장에 다녀왔습니다.<p>다름 아닌 페라리의 신형 포르토피노의 출시현장에 다녀왔습니다.<p>600마력의 3.9리터 트윈 터보 V8에<p>2+2 하드탑 컨버터블까지 적용되어있는<p>포르토피노는 페라리 캘리포니아T의 대를 잇는 …

컨버터블 GT의 진화, 페라리 포르토피노 국내 출시

페라리가 3월 28일, 그랜드 투어러의 실용성과 스포츠카의 강력한 성능을 겸비한 8기통 컨버터블 GT ‘페라리 포르토피노(Ferrari Portofino)’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습니다.<p>('포르토피노'란 이름은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항구 도시이자 인기 여행지에서 …

렉서스코리아, 신형 LS500 사전계약 돌입…1억2600만~1억5000만원

아시아투데이 김병훈 기자 = 렉서스코리아가 11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를 거친 신형 LS500의 사전계약에 돌입했다.5일 렉서스코리아에 따르면 신형 LS500은 V6 3.5ℓ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했으며 렉서스의 새로운 플랫폼인 ‘GA-L((Global …

제네시스 "오피니언 리더에게 검증 받는다"

아시아투데이 최성록 기자 = 제네시스가 글로벌 럭셔리 산업의 오피니언 리더 앞에 EQ900과 G80을 선보인다.제네시스 브랜드가 18~19일 포르투갈 리스본 ‘파티오 다 갈레’에서 열리는 ‘2018 컨데 나스트 인터내셔널 럭셔리 컨퍼런스’에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인 …

벤틀리 모터스, 영국 크루 본사에 최대 규모의 태양광 패널 설치로 친환경 공장으로 탈바꿈

벤틀리 모터스는 영국 크루에 위치한 벤틀리 본사에 영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본사 공장을 더욱 친환경적으로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p>현재 벤틀리는 크루 공장에 20,815개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약 6개월에 걸쳐 1만개의 …

캐딜락,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스에 2년 연속 타이틀 스폰서 참여

캐딜락이 아시아 유일 스톡카 레이스인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최상위 클래스, ‘슈퍼 6000 클래스’에 2년 연속 공식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정식 명칭을 ‘캐딜락 6000 클래스’로 확정했습니다.<p>캐딜락은 기존 슈퍼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

[시승기]달릴줄 아는 국산차 스팅어, 디자인과 성능 다 잡았다

아시아투데이 장일환 기자 = 기아자동차의 스팅어는 출시초기부터 그동안 국산차에서 보기 힘들었던 와이드한 스탠스의 디자인에 후륜구동 방식의 스포츠 세단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디자인적으로 전혀 수입차에 뒤지지 않을만큼 완성도 높은 스포츠백 출시에 기대를 모으기도 …

렉서스 LS 디자인, 5세대까지 어떤 과정 거쳤나

아시아투데이 최성록 기자 = 신형 LS는 새로운 플랫폼 ‘GA-L(Global Architecture-Luxury)’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차체가 낮아지고 넓어지면서 더 역동적이고 대담해진 디자인을 구현하게 됐다. 그렇다면 기존 1세대부터 최근 5세대까지 …

2019 렉서스 ES(Lexus ES) 초고화질 사진 정리합니다

2019 렉서스 ES(Lexus ES) 초고화질 사진 정리합니다. 이번이 7세대 모델이 되는데 생각보다 강한 디자인으로 나왔네요. 새로운 K 아키텍처 기반으로 만들었고 전보다. 2.6인치 길고 1.8인치 넓으면서 높이는 2인치 낮습니다. 전체적으로 와이드 & 로 …

BMW코리아 "2018년 고성능·모터스포츠 활성화 원년"

아시아투데이 최성록 기자 = ‘M’은 45년 넘는 역사를 가진 BMW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다. 한국의 M 판매량은 2017년 기준 755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 세계 11위, 아시아 국가 중에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3위의 기록이기도 하다.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

2022, 전기차 전쟁의 서막

내년부터 판매에 들어가는 포르쉐 미션-E 벤츠 EQA 콘셉트는 이미 상표등록을 마쳤다. 2022년 경에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폭스바겐 그룹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미래 차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e-모빌리티 및 자율주행, 디지털 네트워크, 새로운 …

[자유로 연비] 다운사이징 스포츠카 ‘재규어 F-타입 P300’ 연비체크

재규어 F-타입은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좌중을 압도하고 또 매료시키는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사운드의 매력까지 갖춰 매력적인 스포츠 쿠페(그리고 컨버터블)의 한 축으로서 굳건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p>그리고 2018년 …

"람보르기니, SUV 더 이상 안 만든다"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람보르기니가 앞으로 SUV를 개발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브랜드 최초로 SUV인 ‘우루스’를 선보인 후 4개월 만의 선언이라 관심이 쏠리고 있다.<p>지난 28일(현지시간)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 등에 따르면 최근 마우리치오 …

405마력 고성능 스포츠 쿠페

첫 만남부터 꽤 자극적이었다. 강렬한 레드색을 입은 Q60은 미끈하고 섹시했다.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의 멋진 비율에, 볼륨을 한껏 강조한 도어와 날카롭게 뽑아낸 초승달 모양의 C 필러가 주는 시각적 자극이 여간 아니다. 풍만함과 예리함이 적절한 비율로 잘 …

600마력이 넘는 플래그십 세단

S 클래스의 AMG 버전은 빠릿빠릿한 대형 세단을 원하는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하지만 요샌 어떤 S 클래스를 타든 AMG 버전에 대한 욕심이 잘 생기질 않는다. 운전감각이나 성능에 별로 흠잡을 곳이 없어서다. 얼마 전 <모터 트렌드> 편집부와 필자들이 모여 다 함께 …

아우디, 전기 스포츠카 'e-트론 GT'..오는 2020년 출시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아우디가 4도어 쿠페 전기차 ‘e-트론 GT’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고 출시를 공식적으로 밝혔다.<p>‘e-트론 GT’는 아우디가 포르쉐 ‘미션E’와 플랫폼을 공유해 만든 전기차다. 오는 2020년 출시될 계획이다.<p>파워트레인은 600마력의 …

[Spyshot] 여전히 두꺼운 위장막, 미드-엔진 쉐보레 콜벳

미드십 쉐보레 콜벳의 새로운 스파이샷이 도착했다. <br>미국 내 많은 매체들이 올해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미드십 콜벳이 초연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아직 일반인들의 출입이 통제된 구역에서 위장막을 두껍게 껴입고 유유자적 활보하고 있다. <br>두툼한 입가와 그 위쪽에 …

출구 없는 매력

모처럼 춘천으로 드라이브하기 위해 집을 나섰지만 출근길을 따스하게 비춰주던 햇볕은 언제 그랬냐는 듯 매서운 바람 뒤로 숨어버렸다. 미리 시동을 걸어놓지 않았더니 운전대와 시트는 차가웠다. 엔진을 길들이기 전까지 불필요한 공회전을 줄여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

전기자전거도 BMW

BMW가 새로운 전기자전거 액티브 하이브리드 e-바이크를 공개했다. 250와트의 출력과 9.1kg·m의 토크를 내는 전기모터를 단 이 전기자전거는 504Wh의 배터리로 약 100킬로미터를 달릴 수 있다. 최고속도는 시속 25킬로미터다. 자전거 안장을 전문으로 만드는 …

"전기차에 어떤 배터리 넣을까?"...쌍용차 차별화 고심

쌍용자동차가 창사 후 첫 양산형 순수 전기차에 들어갈 배터리에 대한 고민이 깊다.<p>​<p>쌍용차는 이를 해결하고 논의하기 위해 8일 안성 인재개발원에서 '2017 생산기술 세미나'를 열었다.<p>​<p>이번 세미나에서는 전착도장 라인 순수 제조 시스템 뿐만 아니라 전기차 배터리 마운팅 시스템에 대해 논의된 것으로 나타났다. 모든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어떤 배터리를 탑재할지에 대한 내부 고민이 커진 것으로 분석된다.<p>​<p>쌍용차 관계자는 :아직까지 우리가 만들 순수 전기차에 어떤 업체의 배터리가 들어갈지는 정해지지가 않았다"며 "생산기술 세미나에서는 …

저렴한 집 짓기, 경제적인 건축자재 12

집 짓기는 돈이 많이 드는 큰 과제다. 가능하다면 기능에도 문제가 없으면서 경제적으로 지을 방법을 찾는 게 현명하다. 그래서 오늘은 건축자재에 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집을 지을 수 있는 건축자재를 모아봤다. 물론 기본적으로 기능에도 문제가 없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