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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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인, 전화 에티켓 앱 신디(Ceendy) 출시 - 'Startup's Story Platform’

스팸전화 차단 앱 ‘뭐야이번호’를 운영 중인 에바인에서 전화 앱 Ceendy(신디)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p>신디는 전화를 걸 때 상대방에게 통화 요청 메시지와 이모티콘을 보낼 수 있는 전화 앱이다. 가령 전화를 받지 않는 상대에게 통화를 요청해야 하는 경우, 신디로 자신의 통화목적과 긴급함을 알려 전화 연결을 요청할 수 있다.<p>또한 신디는 ‘나바빠’라는 자동응답 메시지 기능을 제공한다. 전화 받기가 곤란한 경우, 나바빠를 미리 설정해두면 수신전화가 자동으로 무음 처리된다. 이렇게 무음으로 처리된 전화는 미리 지정한 메시지를 문자로 …

카카오,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1boon' 오픈 - 'Startup's Story Platform’

카카오(대표이사 임지훈)가 새로운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 ‘1boon’을 오픈했다. 제공되는 정보는 생활 밀착형 콘텐츠부터 사회 이슈, 정치, 예술, 문화 등이다.<p>1boon은 지난 7월부터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일평균 800만 조회수를 달성하는 등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콘텐츠 다양성과 서비스 완성도를 높여 9일 정식 버전으로 선보였다. 콘텐츠 소비 시간이 짧은 모바일 환경에 맞게 모든 콘텐츠를 1분으로 구성하고 카카오톡과 다음 포털을 연계한 콘텐츠 노출과 이용자별 맞춤형 추천, 태그 기능 등을 접목해 모바일 시대를 대변하는 콘텐츠 …

코노랩스, 인공지능 스케줄러 '코노'앱 출시

인공지능 기반 약속 잡기 솔루션을 개발하는 ‘코노랩스’는 iOS 네이티브 앱, 코노(kono.ai)를 미국과 한국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에 동시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p>‘코노'는 구글 캘린더와 스마트폰에 저장된 캘린더를 연결해서 쉽게 약속잡기를 수행할 수 …

지역 상권을 위한 마케팅 채널 ... 교통정보 앱 '비피라인' - 'Startup's Story Platform’

알람 앱과 교통 앱은 직장인의 필수 서비스라 할 수 있다. 이 중 교통앱의 경우 출퇴근 시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거니와 그 위에 다양한 서비스를 얹을 수 있는 캔버스 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다음과 네이버, SK텔레콤 등 대기업 사업자가 네비게이션 등 교통앱을 내놓고 목하 경쟁 중이다. 이렇듯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O2O 시장의 중심에는 교통이 자리 잡고 있다.<p>올해 3월에 설립된 비즈플래닛은, 이 골리앗의 전쟁터에 도전장을 내민 스타트업이다. 이들이 서비스하는 비피라인은 대중교통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만들어졌다. 기존의 …

알람으로 내 앱을 깨우는 '아마따 – 리마인드' 정식 출시 - 'Startup's Story Platform’

아마따는 바쁜 현대인의 할 일을 기억하고 알려주는 리마인드 앱이다. 더불어 일정을 관리할 수 있는 투두리스트이기도 하다.<p>아마따 앱은 전화, 앱, 메모를 지정한 시간에 실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가령, 카카오톡을 등록하여 퇴근 무렵에 그 날 야근이 있는지 가족에게 알릴 수 있고, 김기사를 등록하면 퇴근길에 잊지 않고 교통 체증이 덜한 길을 확인하고 출발 할 수 있다.<p>앱 뿐만이 아니다. 전화도 가능하다. 전화를 할 시간과 주소록 내 상대를 저장하면 기억하고 알려준다. 바쁜 업무로 잊기 쉬운 전화들, 안부 전화를 미리 설정하면 원하는 …

[Startup’s Story #227] 맛있는 기록을 남기는 습관 '테이스트로그' 이진희 대표 - 'Startup's Story Platform’

대중은 외식에서 최고의 경험을 바라지만 매번 성공적인 것만은 아니다. 식당의 인테리어 등 분위기도 중요하지만, 외식에 있어서 요점은 음식의 맛이다. 메뉴판이나 종업원의 추천을 받아 음식을 고르기는 하지만 개인 입맛취향은 천차만별이다. 그럴때 같은 음식 취향을 가진 사람들이 그 음식점에서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p>그 해답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고 있는 서비스가 ‘테이스트로그‘다. 테이스트로그는 오로지 음식의 맛에 대해 기록하는 공간이다. 음식점이 아닌 개별 메뉴에 대한 평가를 올릴 수 있고, 이런 기록이 쌓이면 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