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선

9 Flips | 1 Magazine | @5ce2dmt | Keep up with 김태선 on Flipboard, a place to see the stories, photos, and updates that matter to you. Flipboard creates a personalized magazine full of everything, from world news to life’s great moments. Download Flipboard for free and search for “김태선”

자동등록방지를 위해 보안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가을과 잘 어울리는, 나지막한 위로의 노래들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감정 변화를 이해해주는 ‘편안한 친구’ 같은 음악에서 ‘위로’라는 키워드를 찾는다. 음악으로 따뜻한 위로를 받았던 나는 주변의 누군가에게 그것을 되돌려주곤 했다.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좋아하는 곡들을 꽉 채워서 녹음한 60분짜리 카세트 테이프와 …

자동등록방지를 위해 보안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비틀즈를 멋지게 재해석한 재즈 마스터피스, 조지 벤슨의 'The Other Side Of Abbey Road'

01 Golden Slumbers / You Never Give Me Your Money 4:47<br>02 Because / Come Together 7:26<br>03 Oh! Darling 4:01<br>04 Here Comes the Sun / I Want You (She's So …

[음반] 데뷔 10주년 맞은 캐스커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영화 ‘더 테러 라이브’ OST 발매! (from 파스텔뮤직) 그룹 캐스커의 이준오가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영화 ‘더 테러 라이브’의 OST 음원이 발매돼 영화의 흥행 돌풍을 이어간다. 지난 31일 개봉한 영화 ‘더 테러 라이브’의 OST 음원 ‘ALIVE’가 5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영화의 엔딩곡으로 삽입된 ‘ALIVE’는 캐스커의 이준오가 작사, 작곡을 맡고 보컬 융진의 몽환적인 매력을 더한 곡으로, 영화가 끝난 뒤 극장을 나서는 관객들의 발길을 붙잡으며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이번 영화의 음악들 중 유일하게 가사가 삽입된 이 곡은 테러범과 뉴스 앵커 사이의 긴박감 넘치는 대결 구도가 끝난 뒤 영화 크레딧이 끝나는 순간까지 자리를 뜨지 못하게 만든다. ‘더 테러 라이브’의 음악들은 음향효과라고도 할 수 있을 만큼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이번 작업은 평소 캐스커의 음악을 좋아했던 김병우 감독이 직접 이준오에게 작업을 제안하며 성사됐다. 그 동안 캐스커가 보여준 음악들과는 또 다른 매력의 ‘더 테러 라이브’ 음악들은 극 후반으로 갈수록 격정적으로 치닫는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디테일하게 드러내며 그 긴박함을 한층 배가시킨다. 배우 하정우의 단독 주연으로 개봉과 동시에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더 테러 라이브’는 평화로운 일상의 공간인 한강 마포대교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한다는 설정으로 현실적인 공포감과 함께 극도의 긴장감을 선사하며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영화 ‘더 테러 라이브’의 음악감독으로 참여한 캐스커는 2003년 데뷔 이래 지난 10년 동안 총 6장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한국 일렉트로닉 음악의 대표주자로 입지를 다져 왔다. 015B, 엄정화, 윤상, 에픽하이, 리쌍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의 앨범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과시해 왔으며,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식객’, 영화 ‘열여덟, 열아홉’ 등의 OST를 프로듀스하며 한국 대중음악계의 한 축을 담당해왔다. 한편 캐스커는 오는 8월 31일 오후 7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10(TEN)’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공연] 원맨밴드 이진우, 생애 첫 단독콘서트. (from 파스텔뮤직) 9/8 KT&G 상상마당, ‘안녕, 스무살’ 개최 데뷔 4개월 만에 이루어낸 쾌거로 주목! 작사, 작곡에서부터 편곡, 연주, 보컬까지 모두 혼자 해 내는 원맨밴드 이진우가 생애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 지난 5월 정규 1집 ‘주변인’을 발매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이진우가 오는 9월 8일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KT&G 상상마당에서 첫 단독콘서트 ‘안녕, 스무살’로 팬들과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신인뮤지션이 데뷔 후 4개월만에 이루어 낸 기분 좋은 쾌거다. 2010년 에피톤 프로젝트의 정규 1집 타이틀곡 ‘한숨이 늘었어’의 듀엣을 비롯해 파스텔뮤직 기획 컴필레이션 앨범인 ‘사랑의 단상 3’ 수록곡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데뷔 전부터 그의 단독공연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았던 만큼 이번 콘서트는 이진우를 기다려 온 팬들의 오랜 음악적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보인다. ‘안녕, 스무살’이라는 이번 공연의 타이틀은 내년이면 서른을 맞는 이진우가 직접 고안했다.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 3’에 ‘스무살’, 데뷔 앨범에서는 ‘소년 에필로그’를 통해 20대 청춘에 대한 애착을 드러내기도 했던 이진우는 “푸르고 아름다운 20대의 모든 기억과 추억, 감정들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싶었다”고 공연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또한 공연 분위기에 대해서는 “20대에 안녕을 고하는 콘셉트인만큼 차분한 분위기의 편곡을 통해 소프트하고 부드러운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이진우의 첫 단독콘서트 ‘안녕, 스무살’은 오는 9월 8일 오후 6시 서교동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개최되며, 티켓은 8월 8일 저녁 5시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를 통해 예매가 오픈된다.

자동등록방지를 위해 보안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자동등록방지를 위해 보안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자동등록방지를 위해 보안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