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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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본전' 생각 안 나는 초저가 노트북, 에이서 아스파이어 ES1-111M

김영우 2015-04-13<p>[IT동아 기자] 한때 노트북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던 장르 중에 '넷북'이라는 것이 있었다. 2009년 즈음에 넷북은 10~11인치 남짓의 작은 화면과 1kg 근처의 가벼운 무게, 그리고30만원대 남짓의 저렴함 가격을 무기로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하지만 몇 년 지나지 않아 넷북 인기는 거짓말처럼 사그라지며 대부분 단종되었다.<p>넷북이 인기를 잃은 이유를 쉽게 설명하자면 한 마디로 '싼 게 비지떡'이었기 때문이다. 성능이 워낙 떨어지다 보니 부팅을 하거나 프로그램 하나를 실행하는 데도 너무 느려서 …

안드로이드 5.1 업데이트 “기기 잠금 강화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롤리팝을 5.1로 업데이트했다. 빠른 설정에서 와이파이나 블루투스 설정을 바로 바꿀 수 있고 안드로이드 기기를 도난당했을 때 쉽게 잠금을 해제할 수 없도록 보안을 강화했다.<p>구글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안드로이드 5.1에서는 빠른 설정을 이용해서 와이파이나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두 개 이상의 유심칩이 꽂히는 스마트폰 등 기기에서 유심칩을 일일이 바꿔끼우지 않아도 빠른 전환이 가능하다. 또 안드로이드 5.1 기기끼리 통화할 때는 HD보이스가 적용된다.<p>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잃어버리거나 도둑맞았을 때 …

닌텐도, 마침내 스마트폰 시장으로 간다

콘솔 시장의 마지막 자존심 ‘닌텐도’가 드디어 스마트 시장에 뛰어들었다. 드디어 스마트폰에서도 마리오를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p>닌텐도는 일본 모바일 게임사 데나(DeNA)와 업무 및 자본 제휴를 체결한다고 17일 전격 발표했다. 데나의 주식 10%와 닌텐도의 주식 1.24%를 교환하는 형태로 자본제휴가 이뤄졌으며, 향후 데나를 통해 마리오, 젤다, 포켓몬 등 닌텐도의 주요 IP를 다룬 스마트폰 게임을 데나를 통해 개발된다는 것이 골자다.<p>이번 발표는 날이 갈수록 급성장하고 있는 스마트 시장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는 닌텐도의 …

안드로이드 5.1의 새로운 기능 9가지

구글이 미국시간으로 3월 9일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롤리팝을 5.1로 업데이트했다. 안드로이드 5.1 버전은 넥서스4, 넥서스5, 넥서스6, 넥서스7(2013) 등 구글 안드로이드 기기에 순차적으로 적용되며 구글 순정 이미지를 받아 적용하는 것도 가능하다.<p>안드로이드 5.1에서는 빠른 설정을 이용해서 와이파이나 블루투스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 두 개 이상의 유심칩이 꽂히는 스마트폰 등 기기에서 유심칩을 일일이 바꿔끼우지 않아도 빠른 전환이 가능하다. 또 안드로이드 5.1 기기끼리 통화할 때는 HD보이스가 적용된다. 안드로이드 …

[삼성전자 노트북9 2015 에디션]코어M 강점 잘 살린 최고의 휴대성

삼성전자 노트북9 2015 에디션(이하 노트북9)은 두께를 최대한 줄이면서 휴대성은 높이고 배터리 이용시간을 늘리는데 중점을 둔 노트북이다. 인텔 코어M(5Y10c, 최대 2GHz) 프로세서와 12.2인치 WQXGA(2560×1600 화소) 디스플레이를 달았고 802.11ac 와이파이와 블루투스 4.0을 내장했다. 저장장치는 256GB SSD이며 메모리는 DDR3L 8GB다.<p>하부 케이스를 이음매 없이 연결하는 싱글 쉘 바디 공법을 적용해 두께는 11.8mm, 무게는 950g 수준으로 낮췄다. 갤럭시S5에 적용된 절전모드를 도입해 …

올 봄에 나올 컴퓨터 신제품 5가지

대체로 눈여겨 볼만한 새 노트북은 1월 말에서 2월 중순 사이에 시장에 풀리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이번은 사정이 조금 다르다. 인텔 5세대 프로세서(개발명 브로드웰) 출시가 늦어지면서 이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출시 일정도 덩달아 밀렸기 때문이다. 졸업・입학 시즌 수요를 노리던 제조사와 유통 업체에는 썩 좋지 않은 상황이다.<p>올 봄에 등장할 노트북 컴퓨터의 특징은 한결 얇고 가벼워졌다는 것이다. 전력 소모와 발열을 극도로 억제한 인텔 코어M 프로세서가 등장했기 때문이다. 발열이 적다 보니 굳이 냉각팬과 방열판을 노트북 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