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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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온 - 흐름2015: 올해 눈길 끌만한 생명과학 의료기술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한겨레 과학웹진 사이언스온을 중심으로 이공계 대학생, 대학원생, 직장인들이 참여한 과학저널리즘 동아리 ‘과감(科感)’의 몇몇 회원들이 새해 과학·기술과 관련한 뉴스를 전망해보았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다루지 못한 다양하고 가치 있는 소식들이 훨씬 더 많겠지만, <네이처>,<사이언스> 등 해외 매체들이 전망한 것들 중에서 과감 회원들이 토론을 거쳐 몇 가지를 추려보았습니다. 일곱 차례에 걸쳐 한 편씩 이곳에 올립니다. 근래에 잠잠했던 과감 회원의 활동도 다시 활발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i>-사이언스온</i>[기획·취재] …

우리 뇌의 기원을 밝혀줄 말미잘

우리 뇌의 기원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흥미로운 질문이 아닐 수 없다.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의 생물학자들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연구하다가 중추신경계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p>중추신경계는 신경계가 집중되어 있는 중심적인 부분으로 …

사이언스온 - 암 요인은? "환경·유전탓보다 무작위 불운탓 크다"

미국연구팀, '줄기세포 분열횟수'와 '암 위험'의 상관관계 규명<p>“줄기세포 분열횟수 많은 부위에서 DNA 복제오류 누적되기 때문”<p>무작위 상관성: 비흡연 폐암 등 22종 높고 흡연 폐암 등 9종 낮아<p>환경·유전 요인 부정되진 않아…'조기발견' 중요성 목소리 커질듯<p>» 무작위 DNA 돌연변이 요인의 영향이 두드러진 22개 암종들(왼쪽)과 무작위 요인에 더해 환경과 유전 요인의 영향도 두드러진 9개 암종들. 출처 / 존스홉킨스대학 의대<p><b>건</b>강관리를 잘하더라도 또 별다른 유전적 요인이 없더라도, 많은 경우에는 암이 무작위로 찾아온다는 생물학 통계 …

유리에 전류를 흐르게 하는 기술 개발…'투명전극' 가능

[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유리에 전류가 흐를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 개발돼 디스플레이의 투명전극 소재 등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유리 투명전극이 상용화되면 가시광 LED, OLED, 태양전지, LCD 패널 등 고체조명과 디스플레이 분야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게 된다.<p>고려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김태근 교수가 주도하고 김희동 박사과정 연구원(제1저자) 등 국내연구진은 유리 같은 부도체에 전도성 채널을 만들어 전류를 흐르게 하는 기술을 개발했다.<p>그동안 유리 같은 물질은 가시광선뿐만 아니라 자외선에 대해서도 높은 투과특성을 보이는 장점에도 …

아이템 제목

활성산소가 암·당뇨 유발하는 이유 있었다<p>생명연 김명희 박사팀, 활성산소에 의한 단백질 변화 메커니즘 규명<br>암·당뇨 등 염증성 질환 치료위한 새로운 이론적 근거·연구기반 마련<p>출력하기<br>• 메일 보내기<br>• 페이스북으로 기사 보내기<br>• 트위터로 기사 보내기<p>김형석 기자 …

뇌 신경세포 제어하는 바이오칩 개발<연구재단> | 연합뉴스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한국연구재단은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남윤기 교수, 장민지·주성훈 연구원과 고려대 의대 선웅 교수·김운령 연구교수 연구팀이 뇌의 복잡한 신경회로망을 제어할 수 있는 바이오칩을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p>하나의 신경세포는 축색돌기를 …

<30세 日과학자 개발 `제3 만능세포'에 과학계 흥분> | 연합뉴스

(도쿄=연합뉴스) 김용수 특파원 = 올해 30세의 일본 여성 과학자가 개발에 성공한 `제3의 만능세포'에 세계 과학계가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p>일본 고베(神戶) 소재의 이화학연구소 발생·재생과학 종합연구센터 오보카타 하루코(小保方晴子.30) 연구주임 등이 개발한 …

2015년 주목해야 할 SW 시장 빅 이슈 - 지디넷코리아

국내 소프트웨어 업계의 오랜 병폐를 청산하지 못한 2014년이 저물고, 새해가 밝았다. 올해 국내 SW업계는 어느 때보다 파괴력있는 외부 요인을 마주할 것으로 전망된다.<p>​<p>올해 국내 SW업계에 영향을 미칠 이슈는 두 가지로 요약된다. 중국의 세계 진출과 미국의 인력 시장 변화다.<p>​<p>작년 중국은 알리바바의 나스닥 상장과 샤오미를 비롯한 중국 3대 휴대폰업체의 약진, 텐센트의 급성장 등으로 세계 IT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표면상으로 드러난 중국 IT회사의 약진 이면엔 SW 역량의 급성장이 있었다.<p>​<p>중국의 SW 인력은 질과 양에서 …

알츠하이머병 원인 단백질 분해하는 효소 전달물질 개발 | 연합뉴스

<b>경희대 이민재·서울대 민달희 교수팀, 프로테아좀 전달체 개발</b><p>(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국내 연구진이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신경질환 원인물질로 알려진 타우(τ)단백질을 분해하는 효소를 몸 밖에서 정제해 세포에 직접 전달하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했다.<p>경희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