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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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가 인간을 화성에 보낸다. 생각보다 빨리

우리는 화성으로 간다. 멀지 않은 미래에.<p>NASA는 화성 유인 탐사 계획을 위한 준비가 예정대로 되어가고 있으며, 2030년대에는 인간이 화성에 갈 수 있을 거라고 한다.<p>“우리는 NASA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 인간의 화성 착륙에 가까이 다가갔다. 인간을 화성에 …

청년 위해서라고?…대학가 ‘노동시장 개편 비판’ 대자보 잇따라 : 노동 : 사회 : 뉴스 : 한겨레

‘청년 공감’, 건국대·경희대·고려대·서강대·이화여대 등에 붙은 대자보 공개<br>‘임금피크제는 청년 볼모 삼아 임금 줄이는 법’ ‘정규직 과보호론은 허구’ 등<p>건국대 신동주씨가 붙인 대자보 ‘임금피크제는 노동 개혁이 아닙니다’<p>노동시장 구조 개편에 노사정이 합의하고 새누리당의 5대 노동법 개정안이 발표되자 대학가도 술렁이고 있다. 대학생들은 대자보를 통해 쉬운 해고와 비정규직 확대를 비판하며 청년을 볼모로 내세우지 말라고 비판하고 나섰다.<p>14여개 대학 단체들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모인 네트워크인 ‘청년 공감’은 지난 15일 …

그들은 왜 죽음의 화성여행을 가려 할까

<i>마스원 프로젝트가 추진중인 화성 정착촌 상상도. 돔 하나에 4명씩 거주한다는 구상이다. mars one.</i><p>달에 이어 인류가 다음 우주탐험지로 정한 곳은 화성이다. 태양계 행성 중 지구와 가장 비슷한 조건을 갖추고 있어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많다고 보기 때문이다. …

찰리와 초콜릿 공장, 어느 창업자의 이야기

"꼭 쓸모가 있어야 캔디는 아니지."<br>윌리 웡카(조니 뎁)는 초콜릿 왕국을 건설한 발명가이자 사업가다.그는 치과 의사인 아버지(크리스토퍼 리)에 반해 집을 나와 초콜릿에 몰두했다.돌아갈 곳이 없어진 그에게는 다른 길이 없었다. 오직 초콜릿을 만들어 성공하는 것이 그의 …

울산과학기술원 출범…국내 4번째 과기원 탄생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28일 출범했다.<p>관련 법에 따라 27일자로 울산과학기술대학교에서 과기원 전환 절차를 모두 마무리한 것이다.<p>울산과기원은 KAIST, GIST(광주과학기술원),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에 이은 국내 …

[인물+] '허니버터칩 열풍' 숨은 주역, 숙명여대 동문벤처 | | 뉴스 | 한경닷컴

브랜드호텔 김수민·김윤아·김희진 공동대표 인터뷰<br>숙대 '산학동아리'로 출발해 주목받는 디자인회사로<p>(왼쪽부터) 김희진·김수민·김윤아 공동대표. / 변성현 기자<p>[ 김봉구 기자 ] “허니버터칩을 디자인한 뒤 제과업체들 러브콜이 쏟아졌죠. 먹어보고 맛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정도로 인기를 끌 줄은 몰랐습니다. 사실 허니버터칩이란 이름도 저희끼리 편하게 디자인 얘기하다 나온 거예요.”<p>달콤 감자칩의 원조 격인 해태제과 허니버터칩 열풍엔 숨은 주역이 있다. 과자 포장지(패키지)를 디자인한 ‘브랜드 호텔’. 숙명여대 시각·영상디자인과 동문들이 힘을 …

테크홀릭

테크홀릭

애플 전기차와 구글 자율주행차, 방향성이 보인다

자동차, 특히 미래형 자동차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 기존 자동차 업계의 강자들이 내심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는 가운데 애플이 전기차 로드맵을 일부 공개하며 상황은 점점 흥미로운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p>▲ 애플 전기차 콘셉트 이미지.<p><b>애플의 전기차 로드맵</b><p>월스트리트저널을 비롯한 주요외신은 21일(현지시각) 애플이 전기차를 확정계획(committed project)으로 지정하고 2019년 실제품을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프로젝트 타이탄이 그 실체를 더욱 구체적으로 드러내는 분위기다. 현재 600명 수준인 프로젝트 타이탄 …

도심 속 ‘개미 제국’ 발견…1000만 마리 한가족 살아남을까 : 환경 : 사회 : 뉴스 : 한겨레

안양시 농림축산검역본부 구내 정원 화단의 경계석 사이 개미굴 입구에 몰려 있는 일본왕개미들. 약간 커 보이는 개체들은 일개미 가운데서도 병정개미다.<p>경기도 안양시 만안경찰서사거리와 현충사거리 사이에 있는 농림축산검역본부 구내 정원은 아름드리 벚나무에서 흐드러지게 피는 벚꽃으로 제법 알려진 곳이다. 일제 때인 1942년 이곳에 터를 잡은 조선총독부 가축위생연구소 지소에서 출발해 이름만 바뀌어 지금까지 이어져왔다. 이런 역사를 몰라도 누구나 아름드리 벚나무들 한가운데 우뚝 버티고 선 흉고직경 1m가 넘는 거대한 버드나무만 보면 이 …

테크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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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존 해리스 프로듀서, "언틸 던은 게이머가 만들어가는 공포 소설"

김원회2015-08-20<p>금일(20일)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카와우치 시로, 이하 SCEK)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자사의 사옥에서 PS4 용 어드벤처게임 '언틸 던'의 프로듀서 제이미 존 해리스를 초청해 화상 기자 간담회를 진행했다.<p>슈퍼메시브 게임즈가 개발한 '언틸 던'은 인디 호러 영화감독 '레리 프레센드'와 '그라함 레즈닉'이 참여한 작품으로, 산 속 별장에서 고립된 8명의 젊은 남녀가 괴한의 습격, 재난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EA에서 '해리포터' 시리즈, …

[APOD 12.11.19] 2001년 사자자리 유성우를 촬영한 사진입니다. 당시 유성의 갯수는 거의 초당 하나에 이를 정도였습니다. http://t.co/sH3vEjv2

[3분 Talk]'치인트' 요란하지만 결코 빈수레는 아닌 이유

방영 전부터 이렇게 말 많은 드라마가 또 있을까.<p>tvN 새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이하 치인트)은 초기 캐스팅부터 편성까지 어째 하루도 바람 잘 날이 없다. 연일 이어지는 캐스팅 갑론을박에 '치어머니'라는 비아냥까지 등장할 정도. 결국 일찌감치 점찍어뒀던 10월 편성도 후속 '풍선껌'에 내주게 됐다.<p>본디 빈 수레가 요란한 법이지만 '치인트'는 조금 다르다. 되려 뜨거운 관심이 제작 전반에 영향을 미쳐 소란을 자아내고 있다. 일각에서는 초기 과한 관심이 방영 직후 급격하게 사그라들까 걱정이라는 우려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

[GDC유럽2015] '기대'를 '현실'로. 소니 수석 개발자가 말하는 VR의 비밀

<b>VR</b>. 이제 더는 '미래산업'이라 보기 어려워졌다. 산업이 쇠퇴했다거나, 흐름이 끊겼다는 말이 아니다. 지난 몇 년간 VR이 다분히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들었다면, 이제는 현실. 즉 현재 진행형이라 보아도 무방할 테다. 상용화 장비의 등장이 머지않은 시점이기 때문이다.<p>현재 VR 시장의 흐름을 만드는 기업이 있다면, 일단 '오큘러스'를 꼽을 수 있다. 개발자용 초기 모델이었던 DK1 공개 이후, 오큘러스는 지속적으로 새로운 모델을 공개해 왔고,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이름을 알려 왔다. 작금에 이르러 '오큘러스'는 어떤 경우에는 VR의 …

버스커들의 거리, ‘자유’를 위한 충돌과 타협의 최전선 : 음악·공연·전시 : 문화 : 뉴스 : 한겨레

서울 신촌 거리에서 한 버스커(거리공연가)가 노래를 부르자, 지나가던 사람들이 걸음을 멈추고 공연을 지켜보고 있다. 김진수 기자 jsk@hani.co.kr<p>[한겨레21] 레드<br>노래할 자유와 노래를 듣지 않을 자유<br>내 노래와 네 노래 사이 공존의 간격<br>‘관’의 허가 넘어 ‘협동조합’의 자율로<br>거리문화로 자리잡기 위한 과정 자체가 문화<p>“거리는 그 누구의 것도 아니니까요.”<p>여기서 기타를 꺼내도 되냐는 질문에 아무르(25)씨는 이렇게 답했다. 지난 7월21일 서울 도림천 굴다리 밑 벤치. 맞은편에선 할머니 세 분과 할아버지 두 분이 얘기를 나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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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영화> 암울한 세태 풍자한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b>이정현, 1996년 '꽃잎' 이후 두 번째 원톱…노 개런티 출연</b><p>(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2011년 등장한 신조어 '3포 세대'는 취업난과 천정부지로 치솟는 물가로 연애·결혼·출산을 포기한 청년층 세대를 말한다.<p>최근에는 내 집 마련과 인간관계가 포기 목록에 …

[이슈+] 뭉칫돈 몰리는 스타트업…손 큰 투자자 '러브콜' | IT/과학 | 뉴스 | 한경닷컴

상반기 초기기업 투자 유치 규모 2554억…전년 동기比 42%↑<br>개별 투자건 볼륨도 커져…자금력 갖춘 해외VC 투자 잇달아<p>출처: 중소기업청<p>[ 최유리 기자 ]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으로 뭉칫돈이 몰리고 있다.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 수가 늘었을 뿐 아니라 개별 투자 건에 대한 규모도 커졌다. 자금력을 갖춘 해외 투자사들이 이들에게 러브콜을 보내면서다.<p>5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창업한 지 3년 이내인 초기 기업에 대한 투자액은 255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42% 늘었다.<p>같은 기간 신규 결성된 벤처펀드는 …

짧은 거리에서도 선명한 4k를

소니가 4k 초단초점 프로젝터 VPL-GTZ1을 내놨다.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인 인포콤2014에서 첫선을 보인 후 미국, 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기술력과 독특한 디자인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국내에서는 지난 5월 KOBA2015에서 처음 공개했다.<p>GTZ1은 4k SXRD 패널과 레이저 발광체 광원 Z-Phosphor를 결합한 이미징 기술을 적용해 색상과 선명도, 콘트라스트를 높였다. 덕분에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실감 나는 이미지를 만든다.<p>최대 해상도는 4096×2160 UHD이며 풀HD 화질의 3D 영상도 …

[GDC유럽2015] '심시티'에서 영감을 받은 최고의 시티 빌더, '스카이라인' 제작기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시티 빌더 게임, '시티즈: 스카이라인'의 제작사인 Colossal Order(이하 CO)는 결코 큰 회사가 아니다. 총인원 14명, 그 중 프로그래머는 고작 3명에 지나지 않는 소규모 독립 개발사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작은 회사에서 제작했다고 생각하기 어려울 만큼 '시티즈: 스카이라인'의 볼륨은 방대하며, 완성도 역시 훌륭하다. 소규모 회사에서 이런 완성도로 개발하기는 쉽지 않은 일.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시티즈: 스카이라인'을 제작했을까?<p>그 과정에 대해서 CO의 리드 디자이너인 '캐롤리나 …

[GDC유럽2015] '재미'에 대한 원론적 접근, 게임을 플레이하게 만드는 '원동력'이란?

'게임'을 기획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을 말하라면 무엇을 꼽을 수 있을까?<p>사실 쉽지 않은 질문이다. 시스템, 그래픽, 스토리…. 게임이라는 미디어를 이루는 요소는 매우 많으며, 그 다양한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녹아날 때 게임은 하나의 작품이 되어 플레이어를 찾아간다. 딱히 무엇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중에도,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은 존재한다. 그리고 그 중 하나가 바로 '동기 부여'의 수단이다.<p>'동기 부여'는 말 그대로 어떤 행동을 하고자 하는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장치를 뜻한다. 쉽게 말하자면, …

2016년이 '가상현실 원년'?

▲ 출처=뉴시스<p>본격 가상현실(VR) 시대는 언제 열릴까. 내년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관련 기기만 1400만대가 출하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주요 업체들이 VR 디바이스 출시를 예고했기 때문에 출하량이 폭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것이다.<p>시장조사업체 트랜드포스는 4일(현지시각) 2016년 VR 기기 시장 규모가 1400만대, 2020년에는 3800만대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내년도는 VR 기기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p>현재 VR 디바이스 시장 선점 경쟁이 뜨겁다. 지난해 …

한국 학생 ‘하스스톤’ 연구에 블리자드 ‘만나자’

▲ 카드게임 AI 향상방법에 대한 연구 보고서 (자료출처: <b>구글독스</b>)<p>카드게임 유저라면 한 번쯤 ‘좋은 덱을 알아서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하스스톤’을 활용한 연구를 통해 실현 가능성을 검증해본 한국 고등학생이 화제에 올랐다. 특히 ‘하스스톤’을 만든 블리자드에서도 연구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직접 학생을 만나보겠다는 의사를 밝혔다.<p>국내 게임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보고서에는 ‘하스스톤’을 연구소재로 활용해 카드게임 AI 향상 가능성을 연구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작성자가 주목한 …

‘작은 집’은 작지 않다 : ESC : 특화섹션 : 뉴스 : 한겨레

서울 후암동 협소주택. 62㎡(18평) 땅에 연면적 119㎡(36평)인 4층 집을 지었다.<p>[매거진 esc] 커버스토리 / 작은 집 짓기<br>아파트·빌라 일색 도심에서 자투리땅 협소주택 짓는 이들 늘어…바닥 면적 작아도 상상력 발휘해 공간 창조<p>“당신에게 집은 어떤 의미인가요?” 건축가이자 건축평론가인 에드윈 헤스코트는 자신의 책 <집을 철학하다>에서 이런 질문을 던진다. 그는 집을 자산 가치가 아닌 삶을 창조하는 공간으로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내가 살고 싶은 집은 어떤 집인가?’는 결국 ‘내가 살고 싶은 삶은 어떤 삶인가?’라는 …

[취재] '이걸 고2가?' 하스스톤으로 인공지능의 진화 연구한 고등학생 화제

국내의 한 고등학생이 블리자드의 CCG '하스스톤'으로 진화론을 연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지난 7월 26일 한 게임 커뮤니티에 '고2때 하스스톤으로 진화론 연구했던 썰.evolution'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 글쓴이 '집부릉'은 약 1년 전, 유튜브에서 유전적 알고리즘에 입각한 진화론과 관련한 영상을 본 후 영감을 얻어 자신만의 진화론 연구를 시작했다.<p>그는 카드게임 분야에서도 진화의 원리를 적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했고, 블리자드에서 출시한 '하스스톤'을 연구 대상으로 삼았다. 제 1세대 덱 10개를 무작위로 만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