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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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더블유, 수원 인계동에 '태산 W타워' 상가공급

▲ ㈜태산더블유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에 '태산 W 타워' 상가분양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p>태산 W 타워는 인계동 CGV 뒤편 무비 사거리 코너에 들어서는 1, 2종 근린생활시설로 지하 3층∼지상 8층 규모에 총 71개의 점포와 63대의 차량 주차가 가능한 …

브뤼셀 모든 지하철역 폐쇄 … "쇼핑센터·극장 가지 마라"

왁자지껄해야할 토요일 밤, 도심이 사실상 텅 비었다. 가게도 식당도 오후 6시 문을 내렸다. 군인들이 거리를 순찰했다. 일부 지역에선 경찰차의 경광등과 사이렌이 수시로 어둠을 갈랐다.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의 21일(현지시간) 밤 모습이다.<p>벨기에 내무부 위기대응 …

[국제] "1cm씩 기어서 나왔다" 9·11과 파리 테러 생존자 증언

“테러범이 재장전할 때마다 1㎝씩 기어 나왔습니다.”<p>지난 13일 89명이 숨진 파리 바타클랑 극장에서 살아남은 미국인이 2001년 뉴욕 9·11 테러 현장에서도 살아남았던 행운의 인물이라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슈(36)라는 이름의 …

[단독] 경찰, SNS에 사건 게재…개인정보 무방비 노출

[앵커]<p>경찰이 자신들이 이용하는 SNS 커뮤니티에 사건 정보를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이 커뮤니티에는 누구나 접근할 수 있어 가해자와 피해자 등 사건 관련자들의 개인정보가 다섯 달 동안 그대로 노출됐습니다.<p>정진명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p>[기자]<p>전남 순천의 …

엘니뇨 vs 북극 한파…올 겨울 한파 매서워지는 이유

[앵커]<p>올 겨울은 전반적으로 평년 기온을 웃돌아 포근하겠지만 간간히 지독한 한파가 기승을 부릴 전망입니다.<p>지구는 점점 뜨거워진다는데 한파는 더 매서워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윤영탁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p>[기자]<p>지난 2013년 1월 상순은 기상 관측을 시작한 1973년 …

[사회] "1인 가구 중 저소득-전·월세 생활-이혼 남성, 끼니 잘 챙기지 못 하는 편"

자기 집이 없고 소득 수준이 낮으며 이혼한 상태로 혼자 사는 남성이 끼니를 제대로 챙기지 못 하는 경향이 큰 걸로 나타났다. 김욱진 서울시립대 교수팀은 보건사회연구원 학술지에 실은 ‘일인가구 식품미보장 관련연구 요인’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공개했다.<p>연구팀은 …

'파리를 위해 기도하라' 전 세계 애도…경계 강화 움직임도

[앵커]<p>세계 각국은 테러 희생자에 대한 애도 물결에 휩싸였고, 동시에 테러 확산에 대비한 경계 강화에 나섰습니다. 특히 이탈리아는 교황을 보호하기 위해 군 병력을 추가 배치했습니다.<p>이현 기자입니다.<p>[기자]<p>전 세계 랜드마크들이 프랑스 국기를 상징하는 삼색 조명을 …

'난민 위장' 테러 현실화…반이민·반이슬람 목소리 커지나

[앵커]<p>이번 테러의 용의자 가운데 일부가 난민으로 위장해 프랑스에 입국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유럽의 난민 정책도 기로에 놓이게 됐습니다. 유럽 각국에서 반이민, 반이슬람을 기치로 내건 극우 세력의 목소리가 더욱 커질 거란 우려가 나옵니다.<p>이지은 …

[국제] "첫째가 둘째보다 똑똑"…먼저 태어난 프리미엄 영향?

첫째 아이가 둘째보다 똑똑할 확률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p>영국 텔레그래프는 20일(현지시간) 독일 라이프치히대가 최근 발표한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 같이 보도했다. 연구진은 2만 명의 형제 자매들을 대상으로 지능을 측정한 결과 첫째 아이의 IQ가 둘째보다 평균 …

배달알바 10명 중 6명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일해 : 직장·취업 : 경제 : 뉴스 : 한겨레

‘알바천국’은 지난 9월22~29일 배달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 알바생 239명을 대상으로 ‘배달·배송 아르바이트 실태’에 대해 설문조사를 했더니 64.5%가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답했다고 21일 밝혔다.<p>조사 결과를 보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다’는 응답률은 ‘일반 소규모 식당’(야식·중식·분식) 알바생의 경우 무려 82.2%나 됐다. ‘패스트푸드점’ 알바생도 39.4%의 답변이 나왔다. 조사대상자의 18.1%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해야 하는 사실조차 몰랐다’고 응답했다.<p>4대 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비율도 ‘일반 …

[판결] 아내와 성관계 목사 살인미수 남편에 법원 '선처'

자신의 아내와 성관계를 맺은 목사를 살해하려 한 50대 남편이 2심에서 감형을 받았다.<p>광주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서경환)는 21일 아내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목사와 부인 등 3명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기소된 김모(55)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

[사회] 교수 111명 "국정교과서 지지" 성명 발표

대학가와 역사 관련 학회의 한국사 국정교과서 제작 불참 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교수 111명이 한국사 국정교과서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교수 등 전문가 모임이 한국사 국정교과서에 대해 지지 성명을 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올바른 역사교과서를 지지하는 교수 …

[뉴스 속으로] 갈수록 느는 직장 내 성희롱

지난해 말 여성 신입사원 A씨는 사내에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 옆 부서의 10년 차 과장 B씨가 동료 직원들을 상대로 “나 며칠 전에 A랑 자는 꿈을 꿨다”고 말하고 다니는 걸 듣고서다. B씨는 기혼 남성이었다.<p>사내에 일파만파 소문이 퍼지자 격분한 A씨는 B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