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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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멀티태스킹의 달인 “슈퍼태스커”

* BBC 라디오 4채널의 프로그램 “All in the Mind”을 진행하는 클라우디아 해먼드(Claudia Hammond)가 쓴 글입니다.—제 컴퓨터 화면에는 항상 적어도 창이 10개는 열려 있습니다. 저는 라디오를 들으며 문자를 보내는 동시에 누군가 대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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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장인이 만든 스마트폰

▲ 독립 시계 제작자 카리 보틸라이넨이 8848 스마트폰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출처=오롤로지움<p>카리 보틸라이넨은 핀란드 태생의 워치 메이커다. 그는 스위스 뇌샤텔 남서부에 위치한 모티에라는 조용한 마을에서 15명의 직원과 함께 연간 약 30점의 시계를 생산하고 있다. 카리 보틸라이넨은 헤어 스프링, 스크루, 주얼 등 작은 부품 하나하나까지도 직접 만들며 시계 제작 외에도 최종 조립 이전의 베벨링, 폴리싱과 같은 마감 처리도 모두 인하우스로 진행한다. 카리 보틸라이넨의 시계는 높은 수준의 피니싱과 혁신적인 기술력, 아름다운 …

한겨레 환경생태 전문 웹진 - 물바람숲 - 물 먹는 하마, 물고기에 밥으로 ‘보답’한다

<b>밤새 먹은 50kg 풀, 물에서 쉬며 배설 <br>배설물 속 유기물질, 주요 영양분으로</b><p>» 물에 돌아가 배설물을 흩뿌리는 하마. 강 생태계에 중요한 영양분 공급원이다. 사진=위키미디어 코먼스<p>체중이 1500㎏인 하마는 코끼리와 코뿔소에 이어 육상에서 세 번째로 큰 포유류이다. 하루 16시간까지 강이나 웅덩이에서 머물다가 밤이 되면 물가로 나와 키 작은 풀을 한 번에 40~50㎏씩 먹어치운다. 동이 트면 하마는 다시 물에 돌아와 쉬면서 밤새 먹은 풀을 소화시킨 뒤 배설한다.<p>해마다 수백만톤에 이르는 하마의 배설물이 아프리카 담수 생태계에서 큰 …

'포스트모던 경영' 감시망에 보호막 잃은 직장인들

<b>외부와 단절된 참가자들을 24시간 촬영하는 “로프트 스토리”는 프랑스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시대를 열었다. 2001년부터 프랑스 M6채널에서 방송하기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경찰, 감옥, 군부대의 전형적인 감시 방식을 그대로 재현해 냈다. 또 다른 사회 모델의 전초였을까?</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