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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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눈으로 본 ‘사물인터넷’

밀레니엄을 앞둔 1999년 MIT 오토아이디센터 소장 케빈 애시턴이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라는 용어를 고안한 지 15년이 지난 현재 사물인터넷은 정점을 차지하고 있는 가트너의 하이프 곡선에서 보듯 3D 프린팅, 빅데이터에 이어 최대의 화두로 주목받고 있다. 개념적으로는 이미 1980년대 말 제록스 PARC의 마크 와이저가 주창한 ‘유비쿼터스 컴퓨팅(ubiquitous computing)’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물인터넷을 둘러싼 최근의 개념적 혼란과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사물들이 컴퓨터화되어 인터넷과 …

공인인증서2.0 시대, 뭐가 달라졌나

'안전하고 편리하게만 쓸 수 있으면 계속 이용할 생각이다', '이미 너무 오랫동안 위험에 노출됐기 때문에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다'<p>​<p>금융권에서 공인인증서 의무사용이 폐지되면서 사용자들과 관련 업계에서 나오는 반응은 두 가지다. 여러 문제에도 불구하고, 이미 오랫동안 사용돼 온 공인인증서를 보완해서 그대로 사용할 지, 아니면 새로운 인증방식이 등장한다면 이러한 방식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겠다는 의견이다.<p>​<p>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주요 공인인증서 관리 업체들, 이동통신 3사, 일부 은행들은 공동으로 공인인증서를 안전하게 쓸 수 …

[허리띠 졸라매는 기업들] 기업들 이미 '긴축' 돌입…최고 실적 SK하이닉스 "비용 30% 감축" | | 뉴스 | 한경닷컴

원가절감, 투자·인력 축소는 '현재 진행형'<p>임원 수 줄이고 희망퇴직, 알짜자산도 매각<br>대기업 CEO 80% "지금은 장기불황 국면"<p>한국경영자총협회가 13일 발표한 ‘2016년 최고경영자(CEO) 경제전망 조사 결과’는 크게 두 가지로 요약된다. 기업 CEO들은 바닥으로 추락한 경기가 쉽게 회복되기 힘들다고 보며, 이로 인해 내년부터 긴축경영을 할 수밖에 없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한 기업들의 긴축경영은 이미 시작됐다. 조선 철강 등 불황에 빠진 산업에서는 몸집 줄이기에 나섰고 삼성을 비롯한 일부 …

국내건설 주력한 현대산업개발 `훨훨`

건설주들이 대부분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국외 수주 사업이 적은 중견 건설사들은 상대적으로 안정된 실적을 보이고 있다. 대형 건설사들이 중동 사업에서 많은 성과를 올렸다가 저유가로 역풍을 맞았지만 국내에서 주택사업에 집중하는 건설사들은 상대적으로 주가 하락폭이 덜했다.<p>지난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건설 주가는 2만8800원을 기록했다. 전 거래일에 10년 만에 3만원대가 깨진 이후 또다시 2.21% 떨어진 것이다.<p>현대건설은 1년간 주가 하락폭이 29.2%에 달한다. 중동 수주로 인한 미청구금액의 피해가 커 주가가 계속 하락하고 …

은행 이젠 찾아가는 서비스...조직개편 잰걸음

자산관리서비스, 통·폐합을 통한 점포 효율화, 그룹화를 통한 시너지 제고…. 은행 영업 점포점이 변하고 있다. 기존과는 다른 차원의 서비스 제공은 물론 점포 간 협업을 통한 시너지 제고 등 영업력 강화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점포의 덩치를 줄이는 대신 찾아가는 서비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