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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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만난 사람에게 환심을 사는 5가지 대화법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은 설레면서도 매우 어려운 일이다. 새 학기를 맞고 직장 및 거래처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기회가 늘어나는 시기다. 우리는 처음 만나는 사람과의 어색한 분위기를 이겨내야만 한다. 딱히 할 말은 없지만 서로 웃기만 하는 상황. 어느 정도 전략과 …

분업과 공유의 경제학, 협업

황인석 날리지큐브 컨설팅사업팀 수석컨설턴트가 기업 내 협업의 중요성에 관한 글을 기고했다. 필자 동의를 얻어 게재한다._편집자<p>‘협업’은 우리 시대의 키워드 중 하나이다. 아마도 소통보다는 조금 덜, 공유와는 비슷한 정도로 ‘핫’한 단어가 아닐까.<p>하지만 협업이 새롭게 등장한 단어는 아니다. 피라미드나 만리장성처럼 거대한 토목사업이 있기 훨씬 전부터도 협업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존재해 왔다.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협업은 생존의 필수 조건이자 타고난 본능이다.<br>그런데도 왜 협업이 시대의 흐름을 대표하는 단어로서 다시 주목을 받게 된 …

[제1101호]새 미디어 아이템 여기 있소이다 : 특집일반 : 특집 : 뉴스 : 한겨레21

넥스트저널리즘스쿨 마지막 날인 1월30일 우수 수강생으로 뽑힌 연다혜, 김혜인, 이민경(왼쪽부터)씨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완 기자<p>한국의 미디어 시장에는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이 필요하다. 모바일 시대로 격변하고 있지만 신문과 방송은 그대로다. 여전히 신문을 인쇄하고, 여전히 시간에 맞춰 방송을 내보낸다. 각 회사마다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있지만 한 부서만의 일일 뿐이다. 미디어 기업의 수익은 전통적 광고에서 창출되기 때문에 모든 부서의 역량을 비전통적 분야로 옮길 수 없기 때문이다. 전통적 체제에 익숙한 기자들 역시 …

테크홀릭

드론으로 담은 가장 핫한 여행 영상

<b>드론의 여행</b><br>글에서 사진으로, 사진에서 동영상으로. 주목받는 매체에 따라 여행지를 보여주고 소개하는 방법도 변해왔다. 불과 2~3년 전까지만 해도, 타임 랩스(time-lapse)와 1인칭 액션 캠코더가 꽤 큰 반향을 이끌었는데, 덕분에 SNS 페이지에 접속하면 …

[목선생의 모두의 핀테크] (1) 핀테크, 나도 알아야 해?

이문규 2015-05-11<p>[IT동아]<p>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세상의 변화를 표현하는 언어도 새롭게 탄생하거나 사라지곤 한다. IT 트렌드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들, 아니 최근에는 관심이 없더라도 많은 이들이 접하게 되는 단어 중 하나가 바로 '핀테크(Fin-Tech)'다.<p>핀테크가 도대체 뭐길래 산업계에서는 해당 사업에 대한 가능성을 높게 점치고 있으며, 정치권에서도 핀테크 육성과 제도 개혁에 관해 연일 목소리를 높이고 있을까. IT 관련업 종사자들도 온라인 전업 은행을 비롯해, 이젠 웬만한 이들에게도 익숙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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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월에 열리는<p>인천아시안게임.<p>45개국에서 13,000여명의 선수들이<p>그동안의 갈고닦은 노력을 뽐내주고<p>격려해 주는 자리.<p>그런데 유치과정에서<p>문제가 많았던것 같다.<p>kbs 스포츠 다큐인 <b>승부</b>에서 방송해준 내용을 정리.<p><b>유치배경</b><p>대부분의 사람들은<p>올림픽이나 월드컵 같은<p>국제 …

9년간 갇혀 산 민이…13살 7.5kg 소녀는 미라 같았다 : 사회일반 : 사회 : 뉴스 :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이강훈 leebido@daum.net<p>[탐사기획] 부끄러운 기록 ‘아동 학대’<br>① 희생<p>13살 민이와 또래 신체 표준 비교<p>2013년 2월12일 낮, 한 소도시의 병원 응급실에 트럭 한 대가 들어왔다. 남녀 한 쌍이 내렸다. 남자의 손에 축 늘어진 아이가 들려 있었다. 13살 민이(가명)였다. 남자의 딸인 민이는 그해 설을 이틀 앞둔 2월8일 구토를 하며 음식물을 토하고 죽었다. 민이는 죽기까지 약 4600일을 살았다. 그동안 자란 키가 109㎝였고, 몸무게는 7.5㎏이었다. 또래 아이들(12~13살)의 평균 키·몸무게인 …

제1221호 : 차례보기 : 한겨레21

꿈이 현실이 되는 양자컴퓨터 세상이 온다 : 뉴스 : 동아닷컴

<b>0과 1로 분류되는 디지털 상태를 양자 중첩시켜 0과 1 동시처리<br>슈퍼컴으로 수억년 걸릴 문제, 단 몇십분만에 뚝딱 풀어내<br>입자의 순간이동-빛을 멈추는 기술… 韓-日-獨 연구진서 잇따라 성공</b><p>양자 컴퓨터를 현실화할 수 있는 기술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양자 하나가 두 …

채널A, ‘수상한’ 지분 매각 또 드러나 : 미디어 : 사회 : 뉴스 : 한겨레

사업승인장 받기 직전 100억 출자한<br>리앤장실업, 한달만에 전량 처분해<p><동아일보> 계열의 종합편성채널(종편) <채널에이>가 방송통신위원회(방통위)로부터 사업 승인장을 받기 직전에 100억원을 출자한 리앤장실업이 한달 만에 지분을 처분한 것으로 드러났다.<p>올해 4월 파산한 미래저축은행의 자산을 회수하고 있는 예금보험공사 관계자는 22일 “김찬경 전 미래저축은행 회장이 만든 리앤장실업이 갖고 있던 100억원 규모의 채널에이 지분이 2011년 4월께 제3자에게 매각돼 더는 리앤장실업에 남아 있지 않다”고 밝혔다. 채널에이에 100억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