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상민

6 Flips | 1 Magazine | 3 Likes | @2324tbu | Keep up with 송상민 on Flipboard, a place to see the stories, photos, and updates that matter to you. Flipboard creates a personalized magazine full of everything, from world news to life’s great moments. Download Flipboard for free and search for “송상민”

[사회] 아무리 친해도 회사 동료간 지켜야 할 것은?

직장인 열중 여섯(61.3%)은 회사에서 친해진 사람과 퇴사 후에도 친하게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1311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우정’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p>응답자의 91.5%는 직장 내에서 친해진 사람이 …

기술 혁신의 그늘, 노동 종말과 착취

기술이 인간과 공존하는 바람직한 방향은 바로 문제를 해결하는 일일 것이다. 눈앞의 불편을 인식하고, 이를 기술로 풀어보려는 시도가 그것이다. 수많은 기술이 탄생한 이유이기도 하고, 엔지니어가 갖춰야 할 덕목이기도 하다. 이 중 세 가지 영역에서 기술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풀어봤다. <블로터> 창간 9주년 기획 중 하나다. 도시와 노동, 그리고 사회가 주인공이다. 향후 기사는 다음 순서로 연재될 예정이다.① 홍수·교통량·재난 예측…도시, 스마트를 품다<b><br>② 기술이 뒤바꾸는 인류의 노동과 과제</b><br>③ 기술로 접근하는 사회문제 …

현명한 사람이 싫은 사람을 다루는 법 - 머니투데이 뉴스

좋아하는 사람들 하고만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불완전한 인간이 사는 불완전한 세상엔 항상 좀 싫은 사람, 다소 껄끄러운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다. 그런 사람들과 같은 부서에서 일하게 된다면, 같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면, 인생은 ‘나이트메어’에 가깝게 변할 수도 있다.<br>어디 직장에서만 그럴까. 집에서도 어느새 사춘기를 지나며 괴물처럼 변해버린 아들, 속을 모르겠는 여우 같은 딸이 있을 수 있다. 무심한 곰 같은 남편, 나에겐 관심도 없이 돈만 밝히는 부인 때문에 속을 끓일 수도 있다. 학부모 모임에 가도 참기 힘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