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택

7 Added | 1 Magazine | 7 Likes | @16658cm | Keep up with 최경택 on Flipboard, a place to see the stories, photos, and updates that matter to you. Flipboard creates a personalized magazine full of everything, from world news to life’s great moments. Download Flipboard for free and search for “최경택”

캐딜락의 미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다. - 2016 Cadillac Escala concept

사진/캐딜락<p>우리가 이 차에서 주목해야하는 건 디자인 만이 아니다. ‘에스칼라’에는 GM에서 최초로 4.2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되었다. “LT5”라고 불리는 이 엔진은 향후 ‘CT6’, 그리고 앞으로 나올 CT6 상위 캐딜락 세단과 쉐보레에서 ‘C8 콜벳’에 …

Wall Art, Woon hyun Palace, Seoul

Articles about cozy home totally changes how we think tribeca lofts on Dwell.com - Dwell

A Manhattan renovation takes cues from its neighbors—a pioneering artist’s loft and the light of the nearby Hudson River.<p>The first to develop aesthetically pleasing motorized shading technology, J Geiger offers a modern alternative to dated, visually...<p>A bold chair emerged on the scene in 1934.<p>A …

Lofts

Articles about shipping container home pennsylvania embraces its rugged industrial origins on Dwell.com - Dwell

A couple builds a new home, repurposing a series of 11 shipping containers and an existing concrete foundation to maximal effect.<p>Using shipping containers to create affordable housing is an emerging trend.<p>Repurposed shipping containers have popped up all over the place in surprising ways—from …

Shipping Containers

가우디와 유저빌리티 그리고 그가 사랑한 사람들 | 슬로우뉴스

<b>(</b><b>‘상편’</b><b>에서 이어집니다)</b> 모든 천재가 그러하듯 가우디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그리 뛰어나지 않았다. 그러나 ‘감정이입’ 능력은 최고였다. 입주자를 상상하고 실험하면서 만든 능력이다. 건축주와 입주자, 건물을 볼 행인까지 고려한 유저빌리티(usability) 구축 능력은 상상을 초월했지만, 가우디는 공무원들과는 별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p><b>구엘 공원, 자연 위에 얹다</b><p>가우디의 유저빌리티 구축 능력은 구엘 공원과 ‘카사 밀라(Casa Mila)’에서 절정으로 치닫게 된다. 구엘 공원은 구엘 궁전과는 달리 신흥재벌에게 분양할 목적으로 지은 …

도면은 하나인데 설계는 여러 개

30분쯤 대화를 나눴을 때다. 건축주가 건축가에게 말했다. “나는 집을 몰라요. 그러나 집을 짓고 싶어요. 그러니 당신을 믿겠습니다. 계약서를 씁시다.” 건축주는 집에 돌아가자마자 곧바로 계약금을 송금했다. 서로 길게 말할 것도 없었다. 건축주와 건축가는 첫눈에 …

3D인 줄 알았지? 요술 LED램프

세상에서 제일 귀찮은 건 잠이 올까 말까 하는 순간, 불을 끄기 위해 침대를 박차고 일어나야 하는 일이다. 가끔 급한 할 말이 있는 것처럼 동생을 불러 불을 끄게 시키기도 하는데, 한두 번 하고 나니 더는 속지 않더라(이젠 뭐라고 소리쳐도 대꾸도 없다). 요즘은 머리맡에 둘 작은 램프를 알아보고 있다. 그러다 운명처럼 이렇게 근사한 램프를 발견했다.<p>이 램프의 이름은 벌빙(Bulbing). 벌빙은 참 묘하게 생긴 램프다. 누가 전등갓을 벗겨낸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아니면 만화영화처럼 벼락을 맞아 뼈대만 맞은 모습 같기도 하다. …